체중감량을 할 필요는 없고, 지방을 태울 필요는 없지만
출근 전에 운동을 하는 나로써는 먹는거에 신경을 안쓸수가 없다.
잘 먹어야겠다! 이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가급적이면 가공식품은 잘 안먹으려고 하는 편이다특히 일주일에 5번은 점심먹으로 사무실 근처,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비엔나소시지 나올때가 가장 싫다ㅠㅠ
반찬이 내 입맛에 안맞을때면 나는 샐러드를 구입한다 (가격은 같음)
옵션이 2가지라, 나는 가급적 닭가슴살이 포함된 녀석들을 구매하곤 한다.
이건 뭐 1층에 샐러브바 상점이 왜 망하는지 알거같다는....
양상추는 기본으로 삶은달걀이....감동의 눈물ㅠㅠ (내부 구성은 바뀜)
최근에 구내식당에서 먹은 샐러드인데, 바나나는 원래 구성에서 제외이다
일반 밥먹는 분들에게 제공되는 바나나를 그냥 가져왔다. 구내식당 사장님은 크게 상관하지 않는다
헬스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삶은 달걀과 바나나라.....
닭가슴살은 전자레인지에 1분
역시 퍽퍽한건 변함없다.
이정도 퀄리티면, 샐러드를 전문점으로 판매하는 가게랑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어 보임^^
(물론 순전히 주관적인 생각)
6,OOO₩
언제쯤 안쉬고 턱걸이 20개를 당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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